CREUS 웹툰·웹소설 원작 스토리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2026년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된 총 24편의 응모작을 대상으로, 스토리 독창성 · 숏폼 적합성 · 캐릭터 매력 · 완성도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소중한 이야기를 보내주신 모든 응모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느 한 편도 가볍게 읽히지 않았고, 심사는 마지막까지 치열했습니다.
CREUS 웹툰·웹소설 원작 스토리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2026년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된 총 24편의 응모작을 대상으로, 스토리 독창성 · 숏폼 적합성 · 캐릭터 매력 · 완성도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소중한 이야기를 보내주신 모든 응모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느 한 편도 가볍게 읽히지 않았고, 심사는 마지막까지 치열했습니다.
오백 년 전 봉인된 용의 마지막 핏줄로 각성한 구급대원과, 프로야구를 간판 삼아 세상의 판을 조작해 온 거대 재벌의 대결. 한국적 세계관과 현대적 장르 감각이 맞물린 스케일, 숏폼으로 잘라도 살아 있는 회차 감각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인간의 꿈이 AI의 전력원으로 착취되고 진짜 기억이 사라져 가는 세계에서, 자신의 뇌를 희생해 '공감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꿈 설계자의 이야기. 독창적인 SF 설정과 탄탄한 완성도가 돋보였습니다.
하꼬 인플루언서의 납치 신호를 둘러싸고 팬덤이 움직이는 블랙코미디. 지금의 인터넷 문화를 정확히 겨눈 소재와 마지막 반전의 한 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응모작의 모든 권리는 응모자 본인에게 그대로 남습니다. 이번에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작품들도 저마다의 매력이 분명했습니다. CREUS는 앞으로도 창작자와 함께하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 가겠습니다. 자세한 조건은 공모전 약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